한마디로 연동하기

최종 수정: 2026년 6월 26일

만들고 싶은 기능을 하나씩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WEEGLOO와 연동해줘"라고만 하면, 연결한 AI 에이전트가 당신이 만든 화면을 살펴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 파악하고 필요한 기능을 한 번에 구축해 줍니다.

에이전트를 아직 연결하지 않았다면 연결하기를 먼저 보세요.

이 페이지는 "전체를 한 번에" 맡기는 방법입니다. 반대로 데이터·검색·회원처럼 기능을 하나씩 콕 집어 시키고 싶을 때는 아래 다음으로 할 일의 개별 사용법을 보세요.

AI에게 이렇게 말하세요

WEEGLOO와 연동해줘.

이 한마디면 됩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누가 쓰는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당신이 만든 화면을 보고 필요한 조각을 알아서 고릅니다.

그러면 AI가 하는 일

에이전트는 이 말을 받아 다음 순서로 움직입니다.

  1. 화면을 살펴 무엇을 만드는지 파악합니다. 당신이 만든 화면에서 어떤 데이터를 다루는지, 누가 읽고 쓰는지(방문자·회원·관리자), 읽기만 하는지 쓰기도 하는지를 읽어 냅니다.
  2. 전체 구조를 정합니다.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원 로그인을 둘지, 데이터를 어떤 틀로 잡을지, 누가 어디까지 접근할지를 먼저 설계합니다.
  3. 필요한 조각을 차례로 갖춥니다. 방명록 화면이라면 글을 담을 데이터 틀(Content Type), 구글 로그인(ServiceLogin), "자기 글만" 권한, 누구나 읽는 공개(전달)를 한 번에 이어서 설정합니다. (검색·파일·외부 연동(Webhook)·배포(Web Hosting)도 필요하면 같은 방식으로 더합니다.)

각 조각을 갖추는 일은 아래 개별 사용법에서 하나씩 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한마디로 연동하기"는 그 일들을 에이전트가 한 번에 묶어 처리하는 것뿐입니다.

에이전트는 스스로 판단해 끝까지 진행하고, 중간에 무엇을 만들지 되묻지 않습니다. 다만 직접 만들어 낼 수 없어 당신만 줄 수 있는 값은 그때 묻습니다. 외부 서비스의 API 키(그 서비스가 '진짜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비밀 열쇠)가 그렇습니다. 배포할 주소처럼 에이전트가 알아서 정할 수 있는 것은 적당한 이름으로 정해 두고, 원하면 나중에 당신이 바꾸면 됩니다.

통째로 맡길 때와 하나씩 시킬 때

  • 한마디로 연동하기(이 페이지): 처음부터 필요한 기능 전체를 한 번에 구축할 때 씁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 개별 사용법(아래 링크): 이미 만든 서비스에 기능 하나를 더하거나 특정 부분을 손볼 때 씁니다. 데이터·검색·회원처럼 원하는 것만 콕 집어 시킵니다.

둘은 같은 일을 다른 크기로 시키는 것이라 섞어 써도 됩니다. 통째로 한 번 세운 뒤 개별 사용법으로 다듬는 흐름이 흔합니다.

잘 됐는지 확인하기

  • 에이전트에게 "지금까지 만든 걸 정리해서 보여 줘"라고 하면, 세운 데이터 틀·로그인·권한을 다시 읽어 보여 줍니다.
  • 페이지에서 로그인 없이 방명록을 읽을 수 있고, 로그인하면 글을 남기고 자기 글만 지울 수 있으면 된 것입니다.

다음으로 할 일